[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유러피안 감성 란제리 브랜드 오레이디는 ‘숨 쉬는 프리커팅 브라’ 3종 세트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예상을 뛰어 넘는 주문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오레이디는 지난 6일(월)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숨 쉬는 프리커팅 브라’ 3종 세트의 카카오 메이커스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특히 이번 구성은 카카오 메이커스 단독 구성으로 판매 시작 약 일주일만에 주문량 500건 이상을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레이디 ‘숨 쉬는 프리커팅 브라’ 3종 세트는 무봉제선과 노와이어는 물론 훅앤아이, 피본, 라벨, 밴드까지 과감하게 제거한 제품으로, 가슴을 압박하는 답답함 없이 숨 쉬 듯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여기에 3D 입체 패드를 아래쪽이 아닌 윗부분에 부착해 가슴의 볼륨은 자연스럽게 채워주고, 얇고 밀착력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매끈한 실루엣 연출까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움직임이 많은 운동 중에도 안정적인 고정력을 자랑하는 넓은 런닝형 어깨끈, 세탁이 편리한 탈착형 패드 등이 특징이다.

‘숨 쉬는 프리커팅 브라’ 3종 세트는 기본 컬러 베이지, 아이보리, 네이비 각 1종씩 구성되며, 오는 20일(월)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만 특별한 가격에 주문 가능하다.

한편, 배우 오윤아가 모델 겸 디자이너로 활동중인 이너웨어 브랜드 ‘오레이디’는 2018년 1월 11일 런칭 이후, 시크하고 하이엔드 감성을 갖춘 비즈니스 시그너쳐 라인과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한 스타일의 컴템포러리 내츄럴 캐주얼 라인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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